로그인용 이글루스 개설


이글루스의 글을 자주 보러다니고 있는데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없는 글들이 간혹 보이기에

가입을 하고 여기를 개설합니다.


그러나 본인의 본진 블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lnr.cafe24.com



이글루스에도 글을 가끔 쓰긴 하는데 아무래도 본가가 아니라서.......

키세츠에게 뭔가 하실 말이 있거나 안부를 전하고 싶은 분은 위 주소로 들어오셔서

댓글이나 방명록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by 키세츠 | 2010/12/31 17:19 | 트랙백 | 덧글(0)

콘팅 이벤트 진행중!!

콘팅 2일 체험하기이벤트 바로가기
콘팅 바로가기

by 키세츠 | 2009/09/02 13:19 | 트랙백 | 덧글(0)

진작 좀 나오지!! 콘팅!! Conting!! TV물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정식 다운로드 서비스

TV를 다시 보고자 하는 욕구는 늘 있어왔다. 그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재방송을 기다리던가 케이블 방송에서 해주기를 기다리던가 그것도 아니면 방송국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스트리밍으로 제공되는 방송을 보던가...

그러나 휴대용 기기의 발달과 컴퓨터상에서의 관람이 증가하면서 다운로드 서비스 부재에 대한 아쉬움이 같이 커져온 것도 사실이다. 이런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웹하드 업체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나마 이것은 콘텐츠 생산자인 방송국이 얻는 수익이 아니라 제삼자인 업로더와 웹하드 업체에게 이득이 돌아감으로써 올바른 수익구조도 아니었고 합법적인 경로도 아니었다.

방송 3사가 드디어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인지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다음 "콘팅" 서비스의 개시!!


건당 결제, 월정액, 기간제정액, 용량정액의 결제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직 전부 돌아본 것은 아니지만 왠만한 영상, 즉 TV에서 방영했다 싶은 것은 모두 있다고 보면 된다. 만약 방송국 웹사이트 계정을 가지고 있었다면 별도의 절차없이 바로 로그인도 가능하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무료존에 있는 영상들이었는데 PD수첩과 같은 시사프로그램은 물론 TV동화와 같은 공영 컨텐츠 전달자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내고 있다.

이제 앞으로 웹하드업체에 올라오는 각종 TV관련 컨테츠들은 된서리를 피할 수 없을 듯 싶다. 그 이전까지는 불법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이용할 수 없었던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이 있었지만 이제 방송 3사가 직접 컨텐츠 제공에 나선 마당에 똑같은 서비스를 제3자가 제공한다는 것은 분명 이치에도 맞아 보이지 않는다.

다만 아직 오픈 초기라서 그런지 검색기능이 부실하고 굳이 방송 3사로 나뉘어서 입장하게 되는 구조도 그렇고 다운로드 중에 바로 보기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다운로드 창에서는 클릭이 안 되고 따로 탐색기로 나가서 읽어야만 읽어지는 것.... 등, 이런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는다.

콘팅! 앞으로 무척이나 기대되는 서비스임에 틀림없다.

by 키세츠 | 2009/09/02 13:15 | 보통 | 트랙백 | 덧글(0)

시간을 달리는 택배

시간여행이 불가능하다는 논리 중 하나로, 광속의 한계를 든다.

 

"관찰자가 어떤 속도 상황에 놓여져 있건 광속의 상대속도는 일정하게 측정된다"라는 대전제를 바탕에 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무려 속도가 변화하는게 아니라 운동하는 물체는 시간이 느리게 간다라는 결론을 내며 시간 여행에 대한 논란을 종식시켰다.

 

그럼 광속을 넘으면 되겠네? ....... 라고 반문하시는 분은 다시 마이클슨-몰리의 실험을 참조하시길. 전기공학도인 본인이 물리에 대해 더 아는 척 했다가는 꽤나 낭패를 본 가능성이 있으므로 여기까지만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그러나 오늘,

 

나는 과학의 근간을 뒤흔드는, 시간여행의 흔적을 보고야 말았다. 이것이 제대로 증명만 된다면 노벨상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정복도 가능할지도 모른다.

 

 

 

 

서인천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한 택배가

오전 8시에 울산에 도착했고,

다시 10시에 배송을 시작했다는 배송이 현재 시각 오후 6시가 다 되도록 도착하지 않고 있다.

 

이는 이 택배가 광속을 돌파하여 인천에서 울산까지 도달했고

울산 내에서는 시내 상황을 고려하여 광속을 돌파까지는 하지 않고 광속에 근접하는 속도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있다는 상황으로 유추된다. 울산이 100만 인구의 광역시라고는 하나 끝에서 끝까지 차로 두 시간도 채 안 걸린다는 것은 국가기밀이니 이 글을 읽는 분의 가슴속에만 품어주시길 바란다.

 

아아...... 시간을 달리는 택배......

 

이 택배를 이용하여 토요일 밤에 로또 번호를 적어서 택배로 보내어 토요일 아침에 수령하고 싶다. 정말 간절히 바란다





밸리 선택에 고심을 하다가...."지름"을 향한다. 이것은 나의 거실보완계획의 일부니까.

http://lnr.cafe24.com/xe/?document_srl=6438 (본진 원글 링크)

by 키세츠 | 2009/08/26 17:50 | 트랙백 | 덧글(4)

이것은 거실보완계획

http://lnr.cafe24.com/xe/?document_srl=2909


먼지 윗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의 글을 제 홈피에 적은 뻘글 (.....이라곤 하지만 추진계획을 가지고 있으므로 무시할 수 없음)

글을 다 쓰고 나니 걱정되는게 생기는군요.

그래서 한가지 만방에 여쭈어봅니다.


혹시

USB 리피터, 유전원 USB 허브 사용자 계십니까?


대개의 경우 USB 허브에 연결하여 쓰는 경우 키보드나 마우스는 무전원 USB 허브로도 충분하다고 하는데.

조이스틱에 대한 이야기는 어딜 찾아보아도 없군요-0-)

USB리피터나 USB허브에 조이스틱을 달아 써본 적이 있는 분의 경험을 여쭈어봅니다.

그것도 아니면 정말 위와 같은 시스템을 구비해서 쓰고 계시는 분 있으면 ....... 우후후.

우후후후...우후후후......



다소 뻘글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컴퓨터 이야기니 IT밸리로 보냅니다.

by 키세츠 | 2009/04/21 17:00 | 보통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